인사말

누구 한 사람을 위한 곳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곳

인사말

안녕하세요. 캠프오후두시 입니다.

답답한 도심생활 속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을 가족들에게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보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나들이 갈 때마다 교통체증으로 힘들어 할 필요없이 도심 가까이에 위치해있어 아빠들의 피로를 덜어주고자 합니다.
가족에게 늘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주고픈 엄마의 마음을 담아 밭에서 직접 기른 유기농채소를 무료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도 마련했습니다.
자연을 즐기기 어려운 자녀들을 위해 맘껏 뛰놀수 있는 잔디밭과 계절별 텃밭체험도 준비했습니다.
누구 한 사람을 위한 곳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곳 “캠프 오후두시”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.